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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관 내 File의 파절 시 대처 방안

MANAGEMENT OF SEPARATED FILE IN THE ROOT CANAL

대한치과보존학회지 2006년 31권 3호 p.161 ~ 168
소속 상세정보
김혜정 장훈상/박세희/조경모/김진우

Abstract

근관형성을 하는 과정에서 기구가 파절될 가능성은 언제나 존재한다. File을 비롯하여 lentulo spiral, Gates-Glidden (GG) bur 또는 여타의 이물질도 근관 내에 남겨질 수 있다. 근래에는 수동 file에 비해 많은 장점을 가지고 있는 회전식 nickel-titanium (NiTi) file의 사용이 보편화 되고 있으나 기구의 높은 파절 경향이 문제가 되고 있다. NiTi file의 파절은 매우 빠른 시간내에 일어나고 예측이 불가능하며 임상가에게 정신적 stress를 가져다. 주기 때문에 임상가로 하여금 niTi file의 사용을 주저하게 만들기도 한다. 근관 내 기구가 파절되면 제거하는 것이 가장 최선의 해결 방법이다. 초음파 기기와 미세 현미경의 사용으로 파절된 기구의 제거율이 높아지고 있지만 제거하는 것이 쉬운 일만은 아니며 항상 제거가 가능한 것도 아니다. 그러므로 예방이 최선의 방법이라 할 수 있다. 본 증례에서는 근관 내 file이 파절된 경우에 있어 여러 가지 대처 방안에 대해 보고하고자 한다.

During root canal preparation procedures, the potential for instrument separation is always present. Files, a lentulo, a Gates-Glidden (GG) bur or any manufactured obstruction can be left behind in the canal Nickel-titanium (NiTi) rotary files are in common usage in these days. Despite their undeniable advantages, there is a potential risk of separation within the canals. It is very rapid, unpredictable, and creates a great deal of stress for the practitioner. When an endodontic instrument separates, the best option is to remove it. Ultrasonic instruments and microscopes have improved the success rate for removing separated instruments. But It is difficult and not always possible. Therefore prevention is the key. In this case report, several management methods of separated file in the canal are presented.

키워드

파절;대처 방안;초음파 기기;미세 현미경;Separation;Management;Ultrasonic instrument;Microsco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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